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MEV의 AI 의료 에이전트, 청구·코딩·회송 기능, 데이터 보안, 규제 준수, 도입 방식에 대해 병원에서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MEV는 어떤 회사인가요?
MEV는 상급종합병원·대학병원을 위한 AI 의료 에이전트 회사입니다. 보험수가·청구 최적화(RCM), 자동화된 임상코딩 변환·추천, 진료 의뢰·회송 세 가지를 의료진의 기존 EMR/OCS 워크플로 안에서 보조합니다. 모든 추천에는 근거가 동반되고, 확정은 의사가 합니다.
AI 의료 에이전트는 기존 의료 AI와 무엇이 다른가요?
MEV의 AI 에이전트는 단일 진단 보조가 아니라, 기록·코딩·청구·회송으로 이어지는 행정 워크플로를 끝까지 보조합니다. 별도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고 EMR/OCS 화면 안에서 추천·초안을 만들며, 모든 산출물에 출처·의사확인·감사추적을 붙입니다.
청구 삭감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보험심사·RCM)
청구 직전에 심사 기준 대비 삭감 위험 항목과 누락 청구를 점검하고, 왜 위험한지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신포괄수가·DRG·비급여를 포함한 적정성평가 지표를 모니터링해 정당한 수익을 지킵니다.
임상코딩 자동화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의무기록·판독·처치 기록에서 진단(KCD)·수가·처치 코드를 추천하고, 근거가 된 기록 문구를 함께 보여줍니다. AI는 추천까지만 하고 확정은 의사가 하며, 확정된 코드는 EDI 청구로 그대로 연계됩니다.
진료 의뢰·회송 기능은 무엇을 하나요?
회송이 필요한 환자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의뢰서·회송서 초안을 만들며, 협력기관과 매칭합니다.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의 회송률 지표 관리를 돕습니다.
AI가 의사의 판단을 대체하나요?
아니요. MEV는 Human-in-the-loop 원칙을 따릅니다. AI는 근거와 함께 추천·초안을 제시하고, 최종 확정은 항상 의사가 합니다. 누가·무엇을·언제 확정했는지는 감사추적(audit log)에 기록됩니다.
환자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병원 밖으로 나가나요?
환자 데이터는 병원 네트워크를 떠나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폐쇄망(망분리) 배포를 지원하고, 가명처리 후 처리하며 식별정보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규제는 어떻게 준수하나요?
설계 단계부터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을 기준으로 만들고, 결과의 임상적 타당성과 근거를 검증하는 절차를 내장했습니다. 식약처 의료기기(SaMD) 해당성도 검토합니다.
기존 EMR/OCS와 어떻게 연동되나요?
MEV는 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의료진의 기존 EMR/OCS 화면 안에서 동작합니다. 별도 로그인·이중 입력 없이 진료 흐름을 끊지 않고 추천을 표시합니다.
도입 효과와 데모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30분 데모로 청구·코딩·회송 중 관심 영역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도입 병원의 실측 지표는 데이터가 확정되면 별도로 공개하며, 추정치를 사실처럼 제시하지 않습니다.
AI 의료 에이전트란 무엇인가요?
AI 의료 에이전트는 의료진의 기존 EMR/OCS 워크플로 안에서 특정 병원 업무(진료 의뢰·회송, 보험청구, 임상코딩)를 끝까지 수행하도록 설계된 AI입니다. 단순 챗봇이나 단일 예측 모델과 달리 기록을 읽고, 초안과 추천을 만들고, 근거를 붙이고, 의사 확정 후 다음 시스템으로 전달하며 전 과정을 감사추적에 남깁니다. MEV의 에이전트는 추천과 초안까지만 하고 확정은 항상 의사가 합니다.
MEV 의료 미들웨어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요?
병원 시스템(EMR/OCS, 원무 청구, 의무기록, 의뢰·회송 중계시스템)과 AI 에이전트 사이의 표준 연결 계층입니다. HL7 FHIR 기반 EMR/EHR 연동, KCD↔ICD-10·SNOMED CT 용어 매핑, 국가별 보험 청구 어댑터, 온프레미스 LLM과 보안(가명처리·감사추적·의사 확정)을 담당합니다. 첫 도입에서 연동·용어 매핑·보안 심사를 끝내면 다음 에이전트는 같은 기반 위에 얹기만 하면 됩니다.
해외 병원이나 글로벌 표준(ICD-10, CPT, FHIR, 사전승인)도 지원하나요?
미들웨어는 HL7 FHIR 인터페이스와 KCD↔ICD-10·SNOMED CT 매핑을 기준으로 설계됐습니다. Care Transition, Claims & Denial(RCM), Medical Coding(ICD-10·CPT), Prior Authorization, Clinical Documentation은 글로벌 확장 로드맵에 있으며 대상 국가와 일정은 사업계획에 따라 확정합니다. 현재 상용 도입은 한국 상급종합병원 기준입니다.
도입 사례가 있나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2026년 10월 진료 의뢰·회송 AI 에이전트 구독을 시작했습니다(구독형 SaaS, 병원 사업 주관사 경유 계약). 가톨릭중앙의료원과는 보험수가·청구 삭감 대응 AI, 서울성모병원과는 건강검진 판정문 생성 AI의 PoC를 진행 중입니다. 실측 지표는 데이터가 확정되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