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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EDICAL AGENT · 상급종합병원

AI는 의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에 근거를 더합니다.

MEV는 청구·코딩·회송을 의료진의 기존 EMR/OCS 화면 안에서 보조합니다. 모든 추천에는 근거가 붙고, 확정은 의사가 하며, 전 과정이 기록됩니다.

HOW IT WORKS · 작동 방식

기존 화면 안에서,
세 단계로 동작합니다.

별도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습니다. MEV는 EMR/OCS 워크플로 안에서 추천하고, 의료진이 확정합니다.

STEP 1

EMR/OCS 연동

병원 내부망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데이터는 병원을 떠나지 않습니다.

STEP 2

분석·추천·근거

청구·코딩·회송에서 추천과 초안을 만들고, 모든 결과에 근거를 동반합니다.

STEP 3

의사 확정 · 기록

확정은 의사가 합니다. 누가·무엇을·언제 확정했는지 감사추적에 남습니다.

SERVICES · 서비스

병원의 수익·기록·전달체계,
세 곳을 동시에.

세 영역은 대등합니다. 각 영역에서 MEV는 추천과 초안을 만들고, 의료진이 확정합니다.

청구 전 점검삭감 위험
01

보험수가·청구 최적화 AI

청구 직전에 삭감 위험과 누락을 점검해, 정당한 수익을 지킵니다.

  • 청구 전 삭감 위험 사전 차단
  • 누락된 청구 발굴
  • 청구 정확도 향상
삭감 위험 검토 대기
기록 → 코드KCD N18.3E11.9I10
02

자동화된 임상코딩 변환·추천

의무기록·판독·처치를 진단·수가 코드로 추천하고, 확정은 의사가 합니다.

  • 반복 코딩 작업 시간 단축
  • 코더 간 편차 감소
  • 코딩 정확도 = 청구·통계 정확도
의사 확인 후 확정
회송 경로상급병원협력 의원협력 병원회송률 지표 관리
03

진료 의뢰·회송 AI 에이전트

회송이 필요한 환자를 식별하고 의뢰서·회송서 초안을 만들어, 회송률 지표를 관리합니다.

  •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회송률 지표 관리
  • 의뢰/회송서 작성 시간 단축
의사 검토 대기
CAPABILITIES · 도입 효과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로
증명합니다.

MEV가 실제로 수행하는 일을 보여드립니다. 도입 병원의 실측 지표는 데이터가 확정되면 별도로 공개합니다.

축 1·2·3 통합

하나의 에이전트가 인코더의 맥락을 읽습니다

기록·판독·처치·청구를 함께 이해해, 분절된 도구가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추천합니다.

청구 삭감 사전 방지

청구 직전 삭감 위험 항목을 탐지하고, 근거와 함께 교정 지점을 제시합니다.

회송 대상 자동 식별

기준에 맞는 환자를 식별하고 의뢰·회송서 초안을 만들어 지표 관리를 돕습니다.

임상코딩 자동 추천

기록·판독·처치에서 진단·수가 코드를 추천하고 누락을 점검합니다.

근거 기반 청구 정확도

코딩과 청구를 근거로 연결해 정확도와 적정성평가 대응을 높입니다.

TRUST & GOVERNANCE · 신뢰·거버넌스

상급병원이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데이터는 병원을 떠나지 않고, 판단은 의사가 내리며, 모든 과정은 추적됩니다. MEV는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기존 EMR/OCS 워크플로 안에서 동작합니다.

데이터 거버넌스

환자 데이터는 병원 네트워크를 떠나지 않습니다.

  • ·온프레미스·폐쇄망 배포 지원
  • ·가명처리 후 처리, 식별정보 외부 전송 없음
  •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기준으로 설계
온프레미스폐쇄망(망분리)데이터 비반출

규제 적합성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을 기준으로 설계하고, 결과의 임상적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 ·설계 단계부터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준수
  • ·임상적 타당성·근거 검증 절차 내장
준법 설계의료법 / 개인정보보호법

Human-in-the-loop

AI는 추천·초안까지. 확정은 의사가 합니다.

01추천 생성 · AI
02의사 검토 시작
의사 확정 · 감사추적 기록

설명가능 AI · XAI

근거 없는 결과는 내보내지 않습니다.

  • ·모든 추천에 기록 문구·코드·가이드라인 출처를 동반
  • ·출처칩으로 어떤 근거에서 나왔는지 즉시 확인
임상 가이드라인진료기록 연계
COMPANY · 회사

의료·AI·규제를 아는
팀이 만듭니다.

MEV는 임상 현장과 보험심사, AI 엔지니어링, 의료 규제를 함께 이해하는 팀입니다.

임상 현장보험심사AI 엔지니어링의료 규제

대표 소개

MEV 대표 고태훈

고태훈

대표 · Founder & CEO
의료정보학 / Medical Informatics

가톨릭중앙의료원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교수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의료 AI와 데이터 표준화를 연구해 온 의료정보학자. 임상 데이터 전문성을 MEV의 청구·코딩·회송 제품으로 구현합니다.

학력
서울대학교 산업공학 박사 · 데이터마이닝 전공
수상
대한의료정보학회 정보의학학술상(2024)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연구
의료 AI SCI 논문 30편+ · 멀티모달 임상 AI·데이터 표준화 외 다수
FAQ ·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

AI 의료 에이전트, 데이터 보안, 규제 준수, 기존 EMR/OCS 연동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MEV는 어떤 회사인가요?

MEV는 상급종합병원·대학병원을 위한 AI 의료 에이전트 회사입니다. 보험수가·청구 최적화(RCM), 자동화된 임상코딩 변환·추천, 진료 의뢰·회송 세 가지를 의료진의 기존 EMR/OCS 워크플로 안에서 보조합니다. 모든 추천에는 근거가 동반되고, 확정은 의사가 합니다.

AI 의료 에이전트는 기존 의료 AI와 무엇이 다른가요?

MEV의 AI 에이전트는 단일 진단 보조가 아니라, 기록·코딩·청구·회송으로 이어지는 행정 워크플로를 끝까지 보조합니다. 별도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고 EMR/OCS 화면 안에서 추천·초안을 만들며, 모든 산출물에 출처·의사확인·감사추적을 붙입니다.

청구 삭감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보험심사·RCM)

청구 직전에 심사 기준 대비 삭감 위험 항목과 누락 청구를 점검하고, 왜 위험한지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신포괄수가·DRG·비급여를 포함한 적정성평가 지표를 모니터링해 정당한 수익을 지킵니다.

임상코딩 자동화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의무기록·판독·처치 기록에서 진단(KCD)·수가·처치 코드를 추천하고, 근거가 된 기록 문구를 함께 보여줍니다. AI는 추천까지만 하고 확정은 의사가 하며, 확정된 코드는 EDI 청구로 그대로 연계됩니다.

진료 의뢰·회송 기능은 무엇을 하나요?

회송이 필요한 환자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의뢰서·회송서 초안을 만들며, 협력기관과 매칭합니다.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의 회송률 지표 관리를 돕습니다.

AI가 의사의 판단을 대체하나요?

아니요. MEV는 Human-in-the-loop 원칙을 따릅니다. AI는 근거와 함께 추천·초안을 제시하고, 최종 확정은 항상 의사가 합니다. 누가·무엇을·언제 확정했는지는 감사추적(audit log)에 기록됩니다.

환자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병원 밖으로 나가나요?

환자 데이터는 병원 네트워크를 떠나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폐쇄망(망분리) 배포를 지원하고, 가명처리 후 처리하며 식별정보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규제는 어떻게 준수하나요?

설계 단계부터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을 기준으로 만들고, 결과의 임상적 타당성과 근거를 검증하는 절차를 내장했습니다. 식약처 의료기기(SaMD) 해당성도 검토합니다.

기존 EMR/OCS와 어떻게 연동되나요?

MEV는 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의료진의 기존 EMR/OCS 화면 안에서 동작합니다. 별도 로그인·이중 입력 없이 진료 흐름을 끊지 않고 추천을 표시합니다.

도입 효과와 데모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30분 데모로 청구·코딩·회송 중 관심 영역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도입 병원의 실측 지표는 데이터가 확정되면 별도로 공개하며, 추정치를 사실처럼 제시하지 않습니다.

우리 병원 워크플로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30분 데모로 청구·코딩·회송 중 관심 영역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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